부평문화소비자협동조합

뫼꽃마을 상생장터

산곡·청천 이웃들이 함께 가꾸는
우리 마을 장터

조합원 되기
🌱 이웃이 직접 만든 장터입니다

뫼꽃마을 상생장터는 산곡·청천동 주민들이 모인 부평문화소비자협동조합이 운영합니다. 대기업 플랫폼에 내던 수수료 대신, 그 몫이 우리 동네 가게와 이웃에게 남도록 주민이 함께 만들었어요. 가게를 찾고, 조합원 혜택을 받고, 이웃 가게를 응원하는 우리 마을의 첫 번째 마당입니다.

어떻게 함께할 수 있나요?
지금 뫼꽃마을은
함께 시작한
이웃 3명
340
등록된 동네 상점
첫 가게들이
문을 열었어요
※ 예시입니다 · 등록 상점은 공공데이터 기준, 실제 운영 데이터로 갱신됩니다
곧 이런 마당도 열려요
📅

마을 전시·행사

'안녕 뫼꽃마을' 전시 소식과 참여 안내

준비 중
💚

봉사활동 마당

이웃과 함께하는 동네 봉사 모집

준비 중
👥

동아리 마당

취미·배움을 나누는 주민 모임

준비 중
🎟️

공동구매

이웃과 모여 더 좋은 값에 함께 사기

준비 중
🏢 운영 조합 정보
조합명부평문화소비자협동조합
대표황성수
소재지인천 부평구 주부토로 236 인천테크노밸리 U1센터 D동 1617호
연락처032-464-0010
BUPYOUNG CULTURE CONSUMER COOPERATIVE
우리 동네 가게지도
산곡·청천동 상점 안내
프리미엄 가맹점
조합 가맹점
일반 상점(공공데이터)
뫼꽃마을 상생장터

우리 가게 입점하기

산곡·청천 이웃들에게 우리 가게를 알리고,
조합원 혜택과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세요.

📋 신청 전 준비물

  • 대표자 성함·연락처
  • 상호명·업종·사업장 주소
  • 사업자등록번호
  • (선택) 영업시간, 조합원 혜택, 온라인 판매 링크
입점은 이렇게 진행돼요
1

신청서 작성

아래 버튼으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합니다.

2

조합 확인·계약

부평문화소비자협동조합이 확인 후 연락드리고, 계약·가입증서 발급 등을 진행합니다.

3

지도에 등록

승인되면 앱 지도에 우리 가게가 조합 가맹점으로 표시됩니다.

사업자 입점 신청하기
신청서는 구글 폼으로 작성되며, 조합이 접수 후 연락드립니다
주민이신가요?
조합원이 되어 마을을 함께 만들어요
조합원 가입 신청
부평문화소비자협동조합 로고
BUPYOUNG CULTURE CONSUMER COOPERATIVE

부평문화소비자협동조합

문화도시 부평의 시민자치 공동체

부평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직접 만들고 소비하고, 지역에 환원하는 지역공동체입니다. 조합원 모두가 지역 문화의 생산자이자 소비자가 되어, 참여 기반의 문화 생태계를 만들고 건전한 문화소비를 통해 지역 문화경제를 발전시켜 나갑니다.

비전문화도시 부평의 시민자치공동체
미션지역문화 발전과 소비자 권익 보호
핵심가치협동 · 나눔과 상생 · 문화다양성

주요 사업

🤝 지역경제 공동체 조성

  • 지역 생산품 공동구매 운영
  • 소상공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
  • 공정무역 제품 판매·홍보
  • 협동조합 간 연대 활동

🎨 문화예술 지원사업

  • 문화예술 동아리·교육 운영
  • 문화예술 행사·공모사업 참여
  • 지역 축제·문화행사 개최

💚 봉사와 사회환원 사업

  • 취약계층 문화 향유 기회 제공
  • 지역사회 봉사활동 정기 진행
  • 기부·봉사로 사회적경제 지원

문화예술 활동

01
건강지킴이 활동
등산·트래킹 동호회, 스포츠 활동
02
북클럽
도서 공동구매, 독서토론, 북콘서트
03
문화 탐방
문화유산 답사, 박물관, 지역 문화행사
04
문화예술 교육
콘텐츠 제작, 시니어·청소년 문화교실

미래 발전 계획

인천·부평을 대표하는 지역문화공동체를 향해

STEP 1

지속가능한 조합 사업

자체수익 모델 확립, 공동구매·전자상거래·제품생산까지 단계별 실행

STEP 2

마을기업 지정 추진

오프라인 지역사업 추진, 2027년 예비마을기업 지정 추진

STEP 3

사회적 기업 추진

문화예술 분야 사회적기업으로, 지역 대표 문화공동체로 발전

🏢 조합 개요
설립일2025년 10월 28일
대표자황성수
주사무소인천 부평구 주부토로 236 인천테크노밸리 U1센터 D동 1617호
문의032-464-0010
지역 문화의 중심축으로서 협동과 연대의 가치를 바탕으로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